학생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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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순(筍)'은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 한국화 전공 학생들로 이루어진 써클입니다.
1984년에 발족해서 회원의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자치활동으로 창조적인 문화의 창달을 기하고 이를 통한 회원의 외적역량 축적을 기반으로 문화발전을 촉진하고 전 회원의 친목도모를 공고히 하는 것 이 순의 목적입니다.
학교 수업의 한계성에서 벗어나 다른 장르와의 접촉이나 형식 재료 등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자유롭고 독창적으로 발표하고자 하는 모임입니다.
본회의 작품전은 매년 1회, 2학기 개강에 맞추 어 갖습니다. 순은 앞으로도 열심히 꾸준히 나갈 것이며 여러분의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기다리 겠습니다

도움

'도움'은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를 전공하는 1,2,3학년 학우들이 좀 더 나은 창작작업을 위해 결성된 모임입니다.
1년에 한두번 전시회를 가짐으로써 회원간의 친목도모와 자신의 작업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전시회를 가질 때마다 여러 교수님과 동문선배님들의 따끔한 충고와 자상한 지도속에서 저희 도움은 매년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계방학을 통하여 야외스케치 여행을 떠나는 등 좀 더 생생한 현장 학습에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도움은 그림을 사랑하고 이끌어 나가는 예술인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더 나은 작품들로서 여러분 들과 만나겠습니다.

목.금.토

1982년 일부 뜻 있는 선배들이 보다 자유로운 작업을 통한 실험과 발표의 장으로 현재까지 유 일한 전공내 써클인 목.금.토를 창립하였다.
현재까지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졸업선배들 중 복현조각회 출신의 비중은 거의 전적이며 개개인 작업의 의지는 써클활동을 통해 습득했다고 볼 수 있기에 우리는 목.금.토의 창립배경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그 역사가 오늘에 이르른 것을 가슴 뿌듯이 여겨 현재회원과 앞으로 가입할 신입회원들 모두 단순한 써클활동이기 전에 선배들 이 거쳐왔고 또 순수한 감성을 고민하며 표현하면서 더욱 조소적이고자 했던 그 정신을 앞으로의 발전과 작가적 심성을 배우는데 더했으면 한다.
어느덧 10년이라는 세월을 넘겨 이제 12째 전시를 하게 됨으로써 전공속에 써클이 아닌 보다 전위적인 사고의 장으로서의 성숙된 써클을 기대하며 우리 목.금.토의 무궁한 발전을 모든 회원들이 기원합니다.